뱅크오브호프(행장 Kevin Kim)는 글로벌 문화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뉴욕’ 후원을 중심으로 고객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에서 뉴욕을 찾는 방문객들과 현지 고객들이 음악과 문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뱅크오브호프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문화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케빈 김 행장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관심사와 경험은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든다”며 “음악과 문화가 가진 경계를 뛰어넘는 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욱 진정성 있고 기억에 남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우리의 뿌리와 가치를 지키면서 다양한 고객층과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뉴욕 맨해튼 플래그십 지점에서 진행되는 위버스(Weverse) ‘BTS 더 시티 아리랑 뉴욕(BTS THE CITY ARIRANG NEW YORK)’ 스탬프 랠리다. 해당 지점은 공식 랜드마크로 지정돼 참가자들이 QR코드를 통해 체크인할 수 있으며, 지점 내 테마 포토존 이용과 함께 공동 브랜드 긁는 경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한정판 공동 브랜드 기념품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지역 9개 뱅크오브호프 지점에서는 방문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긁는 경품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뱅크오브호프는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해 아이패드(iPad®)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응모 방법과 공식 규정은 뱅크오브호프 경품 행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뱅크오브호프는 희망 전달(Hope Delivered™) 프로그램을 통해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평일 동안 맨해튼 지점 스탬프 랠리에 참여하는 참가자 1명당 1달러를 기부한다. 기부금은 금융교육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금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의 일환이다.
아울러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는 신규 예금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예금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 예금 상품 가입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한정판 공동 브랜드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뱅크오브호프 예금상품 프로모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뱅크오브호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넘어 음악과 문화, 그리고 지역사회 참여를 결합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련 행사와 참여 방법은 Bank of Hope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