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콘텐츠 새해 시카고 하늘을 장식한 ‘울프 문’ admin January 29, 2021 1 minute read 2021년 신축년의 첫 보름달이 떴다. 일명 ‘울프 문’이다. 긴 겨울, 배고픈 늑대들이 달 아래에서 울었다고 해서 아메리칸 인디언과 앵글로 색슨족이 그렇게 불렀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이번 울프 문은 1월 28일 오후 4시 55분 시카고 하늘에 떴다. (사진=박원정) Post navigation Previous: 백신접종, 어떻게 받을 수 있나?Next: 퇴행성 관절염에 혁신적 치료 – 지쿱 라파 402VIP Leave a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