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중간선거에서 사상 처음 한인이 일리노이 주하원의원으로 선출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샤론 정(한국명: 정소희, 44세) 맥린카운티의원. 민주당...
샤론 정
음악가이자 매클린 카운티 이사인 한인 샤론 정 후보가 어제(28일) 일리노이 주하원 제91지구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했다. 정 후보는...
Depth of intellect, Pursuit of the tr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