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카고 다운타운 스테이트가에서 열린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에는 향군 단체와 군악대, 경찰·소방 조직, 시민단체 등 수십 개 행진 단체가 참여해 도심을 가득 메웠다.
한인사회를 대표해 미중서부재향군인회, 미중서부여성재향군인회, 해병대전우회, 시카고한인회 등 단체의 한인 수십 명이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행사에 앞서 데일리 플라자에서는 전몰 장병을 추모하는 헌화식과 묵념도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 속에서도 엄숙한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 복수의 향군단체 관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