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문화원이 내달 2일 문화원 캠퍼스에서 제4회 학생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시카고에서 만난 한국 (Sketch Korean in Chicago)’다.
유·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와 전체 대상 1명이 선정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달러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6월 5일 문화원 갤러리에서 열린다.
행사 당일에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되며 복수 기관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동 행사는 2021년 이후 중단되었던 행사를 재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