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콘텐츠 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조이스 노 – 시카고심포니 46년 admin December 30, 2025 [영상]1979년 시카고 심포니에 첫 아시안 여성으로 입단해 46년간 연주활동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이스 노(한국명: 한희)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2025년의 인물 Tags: 시카고심포니 조이스 노 Post navigation Previous: 시카고를 찾아온 최장기 히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Next: [영상] 시카고의 새해 해돋이와 풍광, 전야 축제 하이라이트 Leave a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관련 뉴스 뉴스콘텐츠 하남시립합창단, 오페라적 생동감 담긴 로시니 ‘작은 장엄미사’ 연주 admin September 22, 2026 뉴스콘텐츠 강남합창단, 전통 합창의 경계를 넘나드는 컬러풀한 음악 선사 admin September 22, 2026 뉴스콘텐츠 네 작곡가의 눈으로 듣다··· 안양시립합창단 ‘네 개의 시선’ admin September 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