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김 레익카운티재무관이 17일 오후 나일스 소재 BBQ가든에서 재선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폭설이 내린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단독 출마하는 김 재무관은 오는 6월 민주당의 경선은 무투표로 통과하고 11월 본선거에서 공과당 후보와 맞붙을 전망이다.
<사진=박원정>

















[영상 인터뷰] 할리 김 재선 기금모금
Depth of intellect, Pursuit of the truth
할리 김 레익카운티재무관이 17일 오후 나일스 소재 BBQ가든에서 재선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폭설이 내린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단독 출마하는 김 재무관은 오는 6월 민주당의 경선은 무투표로 통과하고 11월 본선거에서 공과당 후보와 맞붙을 전망이다.
<사진=박원정>

















[영상 인터뷰] 할리 김 재선 기금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