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콘텐츠 지역사회 섬기는 ‘몬스터’ 장학생 admin May 8, 2018 1 minute read Monster Education Foundation, 4명의 1.5세 한인이 5년 전 세운 장학재단이 시카고 남부 흑인사회에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시카고 최고 우범지역인 잉글우드에서 열린 거리 청소 봉사, 그곳에는 희망과 꿈이 있었습니다. ‘몬스터 장학재단’의 특별한 프로그램을 조명합니다. 취재: 박원정 뉴스매거진 2018년 4월 24일 방송 Post navigation Previous: 시카고 한인단체들, 남북/북미 정상회담 지지성명 발표Next: 시카고 CityKey 신분증 발급 시작 Leave a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