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콘텐츠 ‘미주 한인의 날’ 시카고 중심에서 admin January 13, 2018 1 minute read 오늘 시카고의 심장에서 태극기가 휘날렸다. 미주 한인 이민 115년을 기념한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매해 1월 13일을 전후해 미주 각 지역에서 행사가 열린다. 일리노이 주지사의 선언문이 공표돼 의미가 더욱 빛났던 시카고의 기념식. 브루스 라우너 주지사가 공표한 ‘미주 한인의 날 선언문’ Post navigation Previous: [대담] 서이탁 시카고한인회장Next: 문화회관합창단 – 모차르트의 밤 Leave a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