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을 꿈꾸는 시카고의 고3 김찬우군. 그의 청각/시각 장애는 한계가 아닌 용기와 희망의 이야기이다. An amazing story of...
Day: October 30, 2017
Tereza Lee, a young pianist who inspired Senator Dick Durbin to author immigration legislation known as the...
[미래를 여는 음악회] 장학금으로 시카고에 유학와서 피아노를 공부하는 조선족 최귀화양의 꿈과 음악, 미국생활을 조명. 연출: 박원정, 제작:...
1964년 영화학도로 시카고에 유학, 50년 넘게 영화와 동거동락하며, 시카고 컬럼비아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손만성 감독, 그의 영화인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