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KA 보이스가 한인 정치력신장을 도모하기 위한 KAGC Chicago 2019를 개최했습니다.
미주한인뿔뿌리운동 컨퍼런스의 예비 행사격인 자리에 브래드 쉬나이더 연방하원의원과 양동한 주시카고 부총영사, 스캇 브리튼 쿡카운티 커미셔너, 김동석 KAGC 상임이사가 참석했습니다.
[스캇 브리튼 – 2020년 11월까지 한국어와 필리핀어의 투표용지 도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
브리튼 커미셔너는 내년까지 한국어 투표용지 도입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주목됐고 다음날까지 이어진 프로그램에선 청소년들의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와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