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이메뉴엘 시카고시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회동에 참석했다.
지난 17일 시카고 시청에서 열린 회동에는 이종국 주시카고총영사, 마가렛 로리노 시카고시의원, 오희영 GNS대표 등 인사가 자리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메뉴엘 시장은 축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하고, 평화구축에 있어 스포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종국 총영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으로 기억되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메뉴엘 시장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인형을 선물했다.
앞서 시카고 시의회는 지난해 13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 보도국 –

(왼쪽부터) 하병규 영사, 마가렛 로리노 시의원, 이종국 주시카고 총영사, 람 이메뉴엘 시카고시장, 오희영 GNS대표, 이진 알바니팍 커뮤니티센터 경제디렉터
<사진= 주시카고 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