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콘텐츠 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 조이스 노 – 시카고심포니 46년 admin December 30, 2025 [영상]1979년 시카고 심포니에 첫 아시안 여성으로 입단해 46년간 연주활동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이스 노(한국명: 한희)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뉴스매거진이 선정한 올해 2025년의 인물 Tags: 시카고심포니 조이스 노 Post navigation Previous: 시카고를 찾아온 최장기 히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Next: [영상] 시카고의 새해 해돋이와 풍광, 전야 축제 하이라이트 Leave a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