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지역의 한인 식당업주가 총격으로 사망했다.
어제 오전 6시45분, 시카고 4100 웨스트 디버시가에서 조수석에서 차를 타고가던 피터 임씨(46세,남)가 지나가던 SUV 차량 탑승자와 말을 주고받은 후 머리에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임씨는 청각장애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내산 병원으로 옮겨진 임씨는 어제 오전 10시 57분에 사망했다. 현재 용의자 체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우스 배링턴 지역에 거주하는 임씨는 비스트로 와사비, 엘 코키노 등 식당을 운영했다.
비스트로 와사비의 페이스북은 임씨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로 넘쳐났다.
[보도국]

(사진=비스트로 와사비 페이스 북)
